1. 제가 다른 곳에서 작성한 리뷰나 문서 내용을 티스토리에 붙여 넣을때 이미지 크기가 잘려서 들어가게 됩니다. 티스트리용으로 따로 축소 작업하기도 쉽지 않네요.. 그러다 보니 티스토리에 글을 작성하는 횟수가 점점 줄어들게 됩니다.
2. 왼편에 보이는 캘린더에 간단하게 일정을 기록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거창한 일정관리 프로그램을 만들 필요는 없지만 있으면 상당히 유용할 듯 해서 말씀드려봅니다.
3.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제 티스토리에 접속해 있는 현황, 그리고 로그인 되어 있는 접속자에게 쪽지 or SMS 를 보낼수 있는 방법이 있었으면 합니다. 사실 사이트에 자주방문하시는 분중에서 바로 연락을 했으면 하는 분도 계신데 필요한 타이밍에 연결이 가능하다고 하면 무척 편리할 듯 해서 적어봅니다.
4. 정기적인 블로거 간담회를 가졌으면 합니다. 실제 사용하시는 분들의 여러의견도 모일 수 있고 블로거들의 피드백이 바로 전달, 타당성 검토를 마치신후 적용하는 과정이 시스템화 되면 유저들의 사용의 편의성이 높아짐은 물론 회사는 회사대로 경쟁력을 재고할 수 있는 방안중 하나가 될 될 듯합니다.
제 생각의 요점은 재미입니다. 즐겁지 않으면 지속할 수 없고 참여도와 성능이 낮아진다고 생각합니다. 자칫 아이디어가 너무 크면 재미를 잃을 수 있으며 참여도가 떨어지고 성능이 나지 않을 위험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재미를 잃지 않는 범위 내에서 아이디어의 크기를 조절해야 합니다. 처음 1달 동안에 할 일만 생각해 보았습니다.
간단한 아이디어를 작성
관련 툴과 소스가 있는지 조사 (아이디어 위주로)
기존 소스에서 아디이어에 적합한 100 여줄 내외의 수정
에뮬에 올려서 동작
결과물은 소스코드, 리소스 링크, 에뮬의 화면 캡춰화면
저도 자바 언어와 안드로이드에 대한 부담감이 똑같이 있습니다. 그러나 잘못하면 공부를 위한 공부를 하게 될 것 같은 걱정이 듭니다. 설사 계획한 1달이 넘어간다 하더라도 방향은 이렇게 잡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위의 작업을 통하여 안드로이드를 느껴보고 다시 의견을 모으자는 것이 제 의견입니다. -b
[지속적으로 관심가지고 하면 결국 그 아이템의 주인은 내가 된다. 아무리 열심히 한다고 해도 재미가 붙어서 파고 드는 사람을 따라 갈 수는 없다. 체계화되지 않은 지식은 쓸모가 없다.→ 누가 한 이야기인지 기억은 안나지만 맞는 소리들..] 여기저기 정보가 있긴 하지만 기왕이면 책하나 가지고 보는 게 체계 잡기에는 편하다. 하여간 뼈대만 잡아놓으면 거기에 살을 붙여가는 식으로 하면되니 주력(?)으로 볼거 하나 해두고 가는 편이 나을 듯해서 찾아본 것들…
① 책 소개. [그동안 국내에 나온건 입문서고 이게 본격적인 개발서. 번역본 나오면 사는 것도 괜찮을 듯…]
압축을 푼 안드로이드 디렉토리 아래에 tools로 이동한다. 다음 명령을 입력하여 안드로이드 가상 장치 파일을 만든다. 질문을 하면 엔터를 입력한다.
c:\android-sdk-windows-1.5_r1\tools>android create avd --name my_android --target 2
Android 1.5 is a basic Android platform.
Do you wish to create a custom hardware profile [no]
Created AVD 'my_android' based on Android 1.5
냄새: 리눅스 커널을 기반으로 Google에서 작성한 Software 이다. 여기서 돈 냄새가 난다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다. 어플을 작성하기 전에 시장성을 고려하는데 안드로이드는 연일 폰, 스마트폰, 넷북에서 사용 가능하다고 신문에서 연일 호재를 날리고 있다. 더구나 삼성에서 스마트폰 안드로이드를 사용해서 개발, 판매 하겠다는 기사가 나고 있다. OHA 단체는 내 생각에는 한번 어플을 만들면 더 많은 폰에서 동작 하도록 독려하는 목적으로 존재한다고 본다. 여기서 안도로이드를 밀고 있다. 이 사이트에 가서 참여 단체를 보면 분위기를 알 수 있다. HTC, Ericsson, ARM, T-Mobile, Wind River, TI, Google 등이 참여하고 있다. 시장 초기에 만들어야 승산 있다고 생각한다. 다른 사람들이 다 자리잡으면 단가 내려갈 것이라고 판단된다. 지금은 에뮬을 어떻게 돌려야 하는지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다. -b
가능성: 아이폰의 성장세는 앱스토어(App Store)라는 소프트웨어 오픈 마켓 덕이라고 생각한다. 현재 2009년 1월 현재 10억 다운로드를 자랑하는 이 곳에서 개발자들은 유통, 결제 걱정 없이 신나게 프로그램을 올리고 있다. 단 애플이 판매액의 30%의 수수료를 가져가고 년 99달러의 등록비가 추가로 발생하지만 가능성을 생각한다면 애플의 App Store 는 주목할 만하다. 그렇다면 이런 소프트웨어 오픈 마켓이 애플에만 있느냐? 그렇지 않다. 구글의 예를 들면 이미 오픈 마켓을 형성하여 많은 프로그램들이 올라오고 있다.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애플의 아이폰은 안드로이드에 비하여 상대적인 시장 한계를 가진다. 물론 대충 시장이 크다고 우리에게 가능성이 무조건 커 진다는 비약은 아니다. 오픈 마켓은 선 순환 관계를 가진다고 생각된다. 하드웨어를 팔고 소프트웨어를 팔고 이로 인하여 다시 하드웨어가 팔리고 …… 이런 시장이 우리에게 불루오션이냐 아니면 레드오션이냐라는 걱정은 미루어두고 우선 발을 담가보자, 차가운지 뜨거운자 맛을 한번 봐야할 것 아닌가? -b
급하지만 천천히 가자: 당장 어플을 수정해서 수정된 부분이 반영되는 것을 본다고 해서 우리의 안드로이드 이해도나 코딩 능력이 갑자기 쑥 올라가는 것은 아니다. 기본적인 문서를 읽고서 이해하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목적이 안드로이드 자체를 분석하는 것이 아닌 바에는 안드로이드를 구성하는 전체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개발자 가이드를 읽고 있다. 느린듯 하지만 결국에는 읽게 되어 있는 문서를 먼저 보는 것이다. 전체가 어떤지 다른 개발자들은 어떤 가능성을 바라보는지 우리는 알아야 한다. 에뮬을 사용해 보고 다른 사용자의 어플을 올려보고 둘러보는 여유가 필요하다. 당장 에디터를 열어서 코드르 입력하는 조급함은, 좀 미뤄두는 것이 어떨까? -b
시장은 어떤가? 나는 친 안드로이드 개발자는 아니다, 아이폰 그리고 오픈 소스로 전환한 심비안에 대해서도 관심이 있다. 다만 나에게는 아이폰이 없고 심비안은 경험해 보지 않았기 때문에 구글, Java와 연관되어 있는 안드로이드에 우선 눈길이 가는 것이다. 신중한 선택이 꼭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하지 않고 초기 결정에 가중치를 적게 두는 마음 가짐으로 보면 내 판단에는 안드로이드가 적당하다고 생각한다. 지금 까지는… -b
아이폰에서 내 놓은 공개 어플 이미지를 한번 보자.
이쁘다고 생각한다. 차례로 분실방지1, 분실방지2, 카렌트1, 카렌트2, 네비 프로그램의 이미지이다. 카렌트2의 사진에 주목하자 프로그램 자체가 빌린 차의 문을 열수 있는 키 프로그램이다. 아이폰에서 히트친 프로그램들은 고대로 안드로이드에서도 작성될 것이다. 또한 대용량의 외부 데이타를 네트워크로 참조하는 방식을 사용하고 이쁜 아이콘을 사용하여 더 많은 사용자가 다운로드로 유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위의 사진에 관련된 기사는 여기서 볼수 있다. 미려한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광대한 네트워크로의 접속 가능성이야 말로 사용자를 유혹하는 마켓포인트라고 생각한다. -b
냄새:리눅스 커널을 기반으로 Google에서 작성한 Software 이다. 여기서 돈 냄새가 난다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다. 어플을 작성하기 전에 시장성을 고려하는데 안드로이드는 연일 폰, 스마트폰, 넷북에서 사용 가능하다고 신문에서 연일 호재를 날리고 있다. 더구나 삼성에서 스마트폰 안드로이드를 사용해서 개발, 판매 하겠다는 기사가 나고 있다. OHA단체는 내 생각에는 한번 어플을 만들면 더 많은 폰에서 동작 하도록 독려하는 목적으로 존재한다고 본다. 여기서 안도로이드를 밀고 있다. 이 사이트에 가서 참여 단체를 보면 분위기를 알 수 있다. HTC, Ericsson, ARM, T-Mobile, Wind River, TI, Google 등이 참여하고 있다. 시장 초기에 만들어야 승산 있다고 생각한다. 다른 사람들이 다 자리잡으면 단가 내려갈 것이라고 판단된다. 지금은 에뮬을 어떻게 돌려야 하는지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다. -b
가능성:아이폰의 성장세는 앱스토어(App Store)라는 소프트웨어 오픈 마켓 덕이라고 생각한다. 현재 2009년 1월 현재 10억 다운로드를 자랑하는 이 곳에서 개발자들은 유통, 결제 걱정 없이 신나게 프로그램을 올리고 있다. 단 애플이 판매액의 30%의 수수료를 가져가고 년 99달러의 등록비가 추가로 발생하지만 가능성을 생각한다면 애플의 App Store 는 주목할 만하다. 그렇다면 이런 소프트웨어 오픈 마켓이 애플에만 있느냐? 그렇지 않다. 구글의 예를 들면 이미 오픈 마켓을 형성하여 많은 프로그램들이 올라오고 있다. 안드로이드마켓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애플의 아이폰은 안드로이드에 비하여 상대적인 시장 한계를 가진다. 물론 대충 시장이 크다고 우리에게 가능성이 무조건 커 진다는 비약은 아니다. 오픈 마켓은 선 순환 관계를 가진다고 생각된다. 하드웨어를 팔고 소프트웨어를 팔고 이로 인하여 다시 하드웨어가 팔리고 …… 이런 시장이 우리에게 불루오션이냐 아니면 레드오션이냐라는 걱정은 미루어두고 우선 발을 담가보자, 차가운지 뜨거운자 맛을 한번 봐야할 것 아닌가? -b
급하지만 천천히 가자:당장 어플을 수정해서 수정된 부분이 반영되는 것을 본다고 해서 우리의 안드로이드 이해도나 코딩 능력이 갑자기 쑥 올라가는 것은 아니다. 기본적인 문서를 읽고서 이해하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목적이 안드로이드 자체를 분석하는 것이 아닌 딴에는 안드로이드를 구성하는 전체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개발자 가이드를 읽고 있다. 느린듯 하지만 결국에는 읽게 되어 있는 문서를 먼저 보는 것이다. 전체가 어떤지 다른 개발자들은 어떤 가능성을 바라보는지 우리는 알아야 한다. 에뮬을 사용해 보고 다른 사용자의 어플을 올려보고 둘러보는 여유가 필요하다. 당장 에디터를 열어서 코드르 입력하는 조급함을 버려야 된다고 생각한다. -b